星期日, 9月 13, 2009

말 도 못해 는대..

이미 일년 동안..
오빠들 와 함깨 그 덩안
항상 내곁에 있으 그 시간이
정말..감사하구요..진심해요..

머리 보다 심장 석개 까가운 사람..
눈물 보다 미소 래더 까가운 사람..
니들 대문애..진짜 많이 배웠어요..
특이 한국말 말이야~
난 지금 다 듣지 알아요^^

슈주오빠들
내 겐 새상이 더 근기적 같은 일..
고맙다 하고 사랑 하는 우리 오빠들...

나 도 좋아 지??
석직이 말애봐..히히히..
괜찮나요..우리 서러.......크크크..

아무든 결른은
사랑해~
우리 사랑이 변지안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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